장마가 막 갠 여름 · 오후 6시

오후 6시 동상동 주택 마당 주차의 카니발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오후 6시 동상동 주택 마당 주차의 카니발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. 카니발이 뒷좌석이 주 요청이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
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.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. 도어 포켓 바닥이 축축했습니다.

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. 필터 교환은 하지 않고 날 사이 먼지만 제거한다고 미리 말했습니다. 닫힌 수납은 코스에서 열기로 한 곳만 열었습니다.

기본 금액은 50,000원입니다. 살균을 했다고 표 밖 금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. 동상동은 할증은 없습니다.

마친 뒤 바람을 약으로 켜 봤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면 남은 습기가 빠집니다. 금액은 같은 차급이면 50,000원입니다.

지상 필로티는 바람이 통해 매트가 빨리 말랐습니다. 외부 먼지가 실내로 들어가지 않게 문을 닫은 채 바깥 오염부터 털었습니다. 손끝이 깨끗한지가 끝 기준입니다.

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. 방향제가 여러 개 달려 있어 잠시 떼어 두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
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. 어린이 카시트 버클 주변에 음료 얼룩이 있었습니다.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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